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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글쓰는 상담사

심리학책 읽어도 변하지 않아요.


“심리학 책 읽어도 별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고, 계속 부모 탓만 하는 것 같고 말이에요.”


맞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책을 읽어도 변하지는 없습니다.  내담자들이 치료실에 오게 될 때는 한 개인이 좌절감을 겪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상담이라는 것을 내담자가가 질문하면 답을 내려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옵니다. 아울러  매스미디어에서 빠른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  행동치료기법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때도 전문가들은 직접 내담자를 만나고 카메라로 상황을 관찰했던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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