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달심리상담208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출간저서> 엄마의 주례사를 쓴 김재용작가님의 추천사를 갖고 왔습니다. 작가님은 출판사와의 계약으로 고민할 때 도움을 주셨어요. 아는 지인의 지인이라서 아는 정도였는데 만나자고 하셔서 같이 식사도 했습니다. 삼청동에서 맛있는 밥을 사주셨어요. 소녀같은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아름다웠습니다. 글을 쓰는 이로서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나누었답니다. 자주 뵙지는 못해서 그 분의 살아가는 삶이 제게 본이 됩니다. 저도 계속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려고 합니다. 작가님 오드리햅번이 하는 말 출간기념회도 갖다 왔답니다. 요즘에는 자기 분야에 전문가이면서 글도 잘 쓰는 사람이 많은데 '마음 달'도 딱 그런 작가 중의 한 사람이다. 보석 같은 문장들이 자주 눈에 띄어서 '맞아, 맞아'를 연발하며 읽었다. 감정이 하루에도.. 2019. 11. 30.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0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