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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연 대전타임월드 후기 나를 사랑하는일에서툰당신에게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회사를 다니던 시절 조치원으로 출장을 자주 다녔습니다.

이후로 대전에 올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전지역에서 상담을 받으로 오셨던 분은 있으셨지만요.

고속버스시간이 맞아서 대전청사터미널에서 내렸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도시의 느낌이었습니다.

대전에서 저서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강연을 했습니다.

#우울증 # 부모자녀문제 #부모교육 #스트레스관리 #상담심리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문학강연 을 신청해주신 분들은 서른명 정도.

모두들 강연을 열심히 들어주셨습니다.

 

인문학 강연이 마치고 최근에 나온 책<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와 강연한 책<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두권의 책을 갖고 와서 사인을 받으러 오셨더군요. 만삭이라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배가 불러서 움직이기도 힘드실텐데 와주셨습니다.

강연하면서 앞자리에서 강연 하나하나 열심히 듣고 기록도 하는 모습이 눈에 띄였습니다.

저의 이야기에 모두들 고개도 끄떡이시고 열심히 들어주시는 모습에 힘이 났습니다.

 

7월에 갤러리아 타임월드 정재열 실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출판사 통해서 연락처를 받았다고 하시면서요.

실장님도 뒤에서 강의를 같이 들으셨어요.

아드님을 키우면서 있었던 일도 나눠주셨습니다.

 

이렇게 독자들을 만나는 것도 즐겁습니다.

강연이 힘들지 않냐고 질문하시는데 듣는 분들이 경청해주시면 힘이 납니다.

서로 소통하는 느낌이 들기때문입니다.

선사유적지도 잠시 들리고, 잠시 유성온천에 들렸다가 칼국수도 먹고

다시 서울로 내려왔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다른 곳에서 강연으로 독자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근처에서 물총칼국수를 먹었는데 양도 많고 김치도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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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

15년 경력의 상담사 (서초, 수원에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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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한다, 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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