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작가님의 필력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어떻게 그렇게 사람 마음을 잘 알 수 있을까.
가르치려 하지 않는 어른들, 그저 함께 나이들어가는 어른들, 엄마아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고맙다.
늙음은 더이상 아름다움이 아닌게 되었다.
나이가 어릴 수록 인정받는 세상에서 이렇게 나이들음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
정말 고마운 드라마다.
사람냄새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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