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혼자 이불 킥을 하며 후회하는 날들이 있다.
과거를 돌릴 수만 있다면, 지금은 달라질 수 있을 건데....

그래서 시간여행을 꿈꾸기도 한다.

<어바웃 타임>의 팀은 아버지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여행자의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마치 엄마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것처럼 옷장 안에 들어갔다 나오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었다. 
아버지는 팀에게 행복을 위해서 시간여행을 사용하라고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내 그림을 클릭하세요.>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가톨릭대학교 동문사례모임에 참석했다.

거의 50여명이 넘는 동문이 참석했다.

비슷한 기수의 선생님들은 2명정도 만날 수 있었다.

1급 상담심리전문가가 되고 수퍼바이저 활동을 주로 하는 선생님은 수퍼비전에 대해서 배우러 왔다고 했다.


정남운 교수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들었다.

상담은 어떤 방법을 찾아가는게 아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머물러서 듣는 것, 상담과정에서 내담자가 스스로 깨달아가고 내담자의 정신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누군가를 탓하는 것은 너무나 싶다.

나의 책임을 바라 보는 것은 어렵다. 나와 상대와의 관계에서 내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책임지는 것이다.


상담은 어렵고 힘든 수련의 길이지만 내담자의 성장 뿐 아니라 상담자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작업인 것 같다.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심리에세이 > 마음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톨릭대학교 동문사례토의모임  (0) 2018.04.09
새해첫날의 감기  (0) 2018.01.01
상담사로 살기  (0) 2017.12.23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0) 2017.12.10
무엇보다 듣는 귀가 중요하다.  (0) 2017.12.09
우울할때는 쉼표  (0) 2017.12.07

"나 우울증인가요?"
이 질문 참 많이 들었다. 
상담실에 온 사람들 대다수가 정상인지? 아닌지 판별해달라는 이야기가 많다.




우울증인지 알고 싶어서 오는 내담자들 중 우울이 아닌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우울을 호소했었으나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거나, 우울이 만성화되어서 자신은 괜찮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우울한 것 같다고 해서 주변 권유로 오는 사람들도 많았다.


병원을 가기 어렵다면 상담실에 가면 되는데 그것도 용기가 나지 않다 보니 이런저런 고민 끝에 못 가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우울증과 우울감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우울한 기분이 2주 이상 나타난다면 우울일 가능성이 시사된다. 
사회적, 직업적으로 기타 중요한 기능이 저하된다.


그 외에 체중감소나 증가, 식욕감소나 증가 , 수면문제, 피로감, 죄책감, 집중력 저하, 죽음이나 자살생각, 등등도 함께 있을 수 있다.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획의도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1편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작가로서 글을 씁니다. 
전화, 이메일, 문자, 카톡으로 상담하지 않습니다.
상담실에서 상담 예약을 하신분에 한해  유료 상담을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직장을 다니다 보면  일이 지겨워질 때가 있습니다. 

회사를 다녀야 할지 다른 일을 찾아야 할지 퇴사를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자주 만납니다.

 퇴사하고 여행을 갔다 온다고 해도 결국 무언가를 시작하기는 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상담자에게 상처를 받았다는 이야기들을 듣는다. 그 상처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모른다. 

상처를 받았다면 그 상담자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상처를 받았다면 상담자 변인인지, 내담자 변인인지 알아봐야 한다.


1) 상담자 변인

상담자가 성차별적인 발언, 종교적인 편견을 내세우거나, 비밀을 유지하지 않거나 상담실 이외에서 만나려고 하는 등 이중관계를 맺으려고 한다면 그래서는 안된다. 


심리학회의 임상심리학회나 상담심리학회에서는 윤리규정이 있다. 제대로 수련받은 상담사라면 이런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민간 상담사 자격이 3000개 이상인 현 상황에서 몇 달 만에 획득한 자격인지 제대로 수련받은 사람인지 살펴봐야 한다. 내담자가 상담자의 자격에 대해서 명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소한 대학원 졸업 이상(대어 떤 대학원인지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공인된 자격증(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상담학회 자격증 등등) 인지 알고 상담을 받아야 한다. 

방송 출연, 작가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최근에 알게 된 지인이나  갑작스럽게 친해진 친구가 기도 잘하시는 분이나 상담하시는 사람이 있는데 카페에서 상담을 해주겠다고 한다고 한다면, 잘 알아보기 바란다. 그래도 가고 싶다면 자격요건을 물어보고 최소한 홈페이지 등을 알려달라고 해라. 무료상담기관이 필요하면 1388, 건강가정지원센터, 건강증진센터 등등 제대로 된 기관으로 가기를 바란다. 상담사를 가장한 사람인지 진짜 상담사인지 꼭 확인을 바란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따뜻한 말 한마디가 없었다면 의사 선생님에게 무엇을 기대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간혹 의사 선생님 중에 상담 관련해서 수련을 받거나 공부를 하신 분이 있으시기는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는 주로 약물처방과 관련이 있다. 의사 선생님이 따뜻한 분이면 좋지만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약물처방을 잘 내리는 실력 있는 선생님이지만 따뜻하지 않은 분들도 있다. 



2) 내담자 변인이 있다.


상담의 구조화를 지켜야 한다. 

상담에서는 구조화 작업이 있다. 상담실, 상담 장소, 상담시간, 상담비, 상담의 진행사항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상담 목표를 상담자와의 합의하게 하는 것이다.

그 구조화를 어기고 상담시간 이외에도 이메일을 보내서 답장을 하라거나 시시 때 때로 전화상담을 요구하거나 상담사니까 할 얘기가 많으니 내 이야기를 다 들어달라며 상담시간을 늘리거나 내담자는 가만히 있을 테니 상담자가 알아서 자신을 바꾸어 달라고 하면 불가능하다. 

아울러 1주일에 1회 상담인데 2-3주에 한 번, 한 달에 한번 상담을 하고서는 변화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헬스장에 일주일에 1번 가고 근육이 붙지 않았다고 하는 것과 같다.


상담자에 대한 이상적인 기대.

그 기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라. 현실 가능한지도 알아봐야 한다. 

물론 대다수의 내담자들은 상담에서 라포 형성이 잘 된다.

오랫동안 친구도 없고 직장도 없고 부모도 싫고  주변 사람들하고 관계도 힘들다면 상담자와의 관계도 어려울 가능성도 있다. 상담에서는 중요한 관계와의 관계 반복을 전이라고 한다. 상처 주던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을 기대한다면, 이상적인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다. 


-------------------------------------

상담자와 내담자 모두 서로를 존중하고 상담자는 윤리규정을 지키고 내담자도 상담의 구조화 지켜나가면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상담환경을 이루어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심리상담,심리학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담자에게 상처받았어요  (0) 2018.03.02
심리상담 비용  (0) 2018.02.04
임상심리전문가 되기  (0) 2018.02.02
상담실개소  (0) 2018.01.11
심리학책 읽어도 왜 달라지지 않는건가요?  (0) 2017.12.28
상담심리사의 취업  (0) 2017.12.06

사람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으로 힘들어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드라마 '하트 투하트'의 홍도입니다.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붉어지는 홍도는 사랑스럽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면해서 만나는 게  부끄럽기에 헬멧을 쓰고 나가거나, 생계를 위해서  돌아가신 할머니의  분장으로 일을 합니다


.....아래그림을 눌러주세요. 




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홈페이지(상담신청)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심리학회에서 공신력 있는 자격증 중 임상심리전문가 자격증을 설명하고자 한다.


임상심리전문가가 되려면,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많다. 간혹은  상담 전공자가 있기는 한데 드물다. 


임상심리전문가가 되려면 필수 수련기관 1년을 거쳐야 한다. 필수 수련기관에 들어가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서 재수를 하는 경우도 있고, 무급도 감수한다. 대부분의 수련기관은 병원이지만, 대학 내 상담센터나 임상심리전문가가 하는 사설 상담센터도 있다. 물론 시험을 보고 면접을 본다. 임상심리전문가 시험을 거쳐서 수련생 면접을 본 적이 있는데 면접을 보러 온 학생들의 절실한 눈빛이 보여서 모두 다 합격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아는 임상심리전문가 중에 중대, 고대, 연대 졸업한 선생님들이 있다. 병원 수련을 거치고 3년 수련과정을 하면서 정신보건 임상심리사도 함께 획득했다. 병원에서 수련받으면서 슈퍼바이저와 선배들 때문에 힘들었다는 이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다.  선생님들은 괜찮은 슈퍼바이저에게 배웠고 심각한 군기 문화는 없었다고 한다.


병원 수련 3년이 아니면, 대학원 과정도 1년 수련 등록이 가능해서, 필수 수련기관 1년, 그 외의 기관이나 필수 수련기관에서 1년의 수련을 더 받아서 대학원 졸업 후 2년 만에 자격증을 획득하기도 한다.


임상심리전문가 수련과정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임상 관련 3과목에는 다음의 세 영역에 대해 각각 1과목 3학점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 정신병리 : 정신병리학, 고급 이상심리학 등

- 심리치료 : 심리치료, 행동치료, 인지치료, 인지행동치료, 재활심리치료 등

- 심리평가(또는 진단) : 심리진단, 심리평가, 고급 심리평가, 신경심리평가, 행동평가 등


3년간 최소 3천 시간 이상의 수련과정을 거친다.

3년 동안 반드시

1.300시간의 심리평가 (종합심리평가 150시간 이상)을 해야 하며, 


2.300시간의 심리치료(50%인 150시간은 심리치료 참여 경험 시간으로 가능, 20%인 60시간은 심리치료 지도감독과 준비과정으로 가능, 100시간(10례 최소 3회기 이상) 이상은 집단상담 또는 개인상담의 주 치료자로서 시행해야 하며, 수련 감독자는 수련생이 주 치료자로 시행한 치료에 대해 50시간 이상 지도 감독해야 한다.)


3. 임상심리학회나 지회에서 사례발표나 포스터 발표를 2번 실시한다.


4. 본 학회와 한국 심리학회, 본 학회의 지회와 연구회의 학술회의에 30시간 이상, 사례회의에 10시간 이상 참석해야 하며, 지회 및 연구회의 학술회의 참석은 50%, 사례회의 참석은 100%까지 인정한다.


5. 수련과정 중 수련기관 이외의 병원, 연구소, 학회, 복지기관, 사회복귀시설, 기타 학회가 인정하는 대외협력 지원사업에 30시간 이상 참석하여야 한다.


6. 수련과정 중 1회 이상 임상심리전문가의 윤리교육을 받도록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학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기를 



 copyright 2017.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인스타그램 심리치료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심리학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담자에게 상처받았어요  (0) 2018.03.02
심리상담 비용  (0) 2018.02.04
임상심리전문가 되기  (0) 2018.02.02
상담실개소  (0) 2018.01.11
심리학책 읽어도 왜 달라지지 않는건가요?  (0) 2017.12.28
상담심리사의 취업  (0) 2017.12.06

 

 

아이는 "짜증나가 입에 붙어버렸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짜증나", 오늘 하루 어떠냐고 물어도 짱나아주 쿨 하다. 이런 아이들을 많나면 대화하기가 힘들다. 내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때 하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말이다. 짜증난다는 말을 입해 달고 다니면, 속은 여린 아이들도 겉은 삐딱한 태도를 보인다. 말을 툭툭 내뱉고 나서 후회하기도 하고 말이다. 내 안의 불편한 감정을 툭툭 내뱉으면서 주변의 반응도 부정적인 것만을 이끌게 된다. 청소년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가 있어서 자신은 짜증을 내면서도 타인은 자신을 존중하게 알아주기 원하는 유아기적인 의존욕구가 있다. 그러나 일상에서 공감능력이 좋은 사람을 만나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짜증은 참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이다. 분노, 슬픔, 우울 등의 여러 가지 감정이 실타래처럼 한 뭉치로 엮어져 있다. 각각의 색이 제 색채를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고 실이 이리저리 엮어 있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겠는데 화가 난다는 것이다. 그럴 땐 내 마음이 무엇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지 잘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감정은 motivation이다. 억눌린 감정들을 제대로 표출하지 못할 때 언젠가는 밖으로 폭발하거나 안으로 폭발하게 된다.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acting out 하는 것을 멈출 수 있다.

  

<가시 소년>은 툭툭 짜증내고 화를 내는 상황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가시 소년은 화가 나면 가시가 솟아나서 커지고 가끔은 가시를 입에서 쏘기도 한다. 사실은 친구들로부터 사랑받고 싶은데 좌절되니 외롭고 두려워서 가시를 만들어내었다. 이 가시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가시소년은 성장하면서 가시를 적절히 다스릴 줄 알게 되었다. 내 안에서 뾰족뾰족 가시가 올라올 때, 그 가시를 무시하지 말고 봐주는 것도 필요하겠다. 가시는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든 보호 장치인지도 모르니까. 그러나 내가 가시로 상대를 찌를 때 가시는 안으로도 자라나 내 안에서도 나를 찌르고 있을 것이다. 내가 진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차분히 찾아가보는 것이 필요하다.

  

상담실에서는 가시로 콕콕콕 찌를 태세를 갖춘 아이들이 꽤 많다. 아이들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이면 그 높은 가시들이 가라앉는다. 그렇게 톡톡 쏘던 아이들이 마지막 회기가 되면 수줍은 듯 편지나 엽서를 보낸다.“처음에 제가 좀 까칠했죠. 그땐 제가 왜 그랬는지. 미안해요. .” 가시들이 떨어져 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톡톡

 

마음달심리상담

<나라도내편이되어야한다>저서 

https://maumdal.modoo.at (상담신청)

 

가시소년
국내도서
저자 : 권자경
출판 : 리틀씨앤톡 2012.04.20
상세보기



영화  <열세 살 수아>에서 가수 윤설영이  친엄마이기로 생각하고 찾아나서는 모험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출생의 비밀도 없었고 수아의 ‘진짜 부모’가 나타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수아는 죽은 아빠가 엄마의 이름을 가수 윤설영의 이름으로 적었던것을 오해했던 것입니다. 수아가 집을 떠나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고 왔을 때  엄마의 가게는 힘든 상황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영 분식’이라는 초라한 간판의 낡은 노란 버스에서 엄마는 분식집을 시작합니다.( 위 그림을 링크하시면 글이 이어집니다.)

copyright 2018. 마음 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홈페이지(상담신청)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안정현은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나라도내편이되어야한다 마음성장프로그램 소개입니다.

https://brunch.co.kr/@maumdal/196




상담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무척이나 헤매었다고 한다. 

내담자 입장에서 보면 상담사를 선택하는 것에 위험부담이 있다는 것에 동감한다.

어떤 사람이 내 상담을 해줄지, 무엇을 믿고 상담을 해야 할지 많은 고민 속에 올 것이기 때문이다

상담사를 주변에서 소개받는 방법도 괜찮다.

 상담을 받는다는 것을 쉬쉬하다 보니 그것도 쉽지는 않다. 상담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뭔가 문제 있는 사람으로 시선을 받을까 봐 염려가 되기도 하다 보니 상담을 받는다는 것을 말하러 다니지는 않는다.


상담사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면 상담사 약력을 보는 것이 나을 듯하다.


첫째는 상담 관련 대학원을 나왔는지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는, http://www.koreanpsychology.or.kr/aboutkpa/affiliatedhome.asp

심리학회를 찾아보면 여러 분회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심리학회에서 상담심리전문가와 임상심리전문가의 자격증이  권위 있는 자격증이다.


상담사가 그 이외의 자격증이 있다면 어떤 학회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담심리사 1급, 심리치료사, 상담심리전문가  상담사가 자신을 소개하는 방식이 여러 가지라서 

학회, 협회를 살펴보고 약력을 통해서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 상담심리학회의 상담전문가 지역별 찾기를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상담심리전문가를 찾을 수 있다.

http://www.krcpa.or.kr/member/memberOpenManagement.asp?menuCategory=8

상담심리전문가 경우 자격 번호가 있다. 주수 퍼 바이저 받았을 시기 상담심리전문가가  600-700초 반대의 번호를 받았다. 상담심리전문가가 되고 5년이 되면 주수 퍼 바이저가 된다. 현재 1300명 이상의 상담심리전문가가 있다. 번호가 앞인 경우 상담심리전문가가 된 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면 되고 번호가 뒤인 경우 최근에 상담심리전문가가 된 것이다.


상담심리사 2급인 경우는 석사이후 1년 정도의 상담경력이 있어야 자격의 취득이 가능하다. 이후로 유료상담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상담심리사 1급의 경우는 최소 석사 졸업 후 3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자격의 취득이 가능하다.

https://brunch.co.kr/@maumdal/144


세 번째,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다면 무료 기관, 상담료가 저렴한 기관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 대기자가 많아서 몇 달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시군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위센터,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http://www.teen1318.or.kr/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상담자원봉사자들이 상담을 해주기도 한다.

http://www.familynet.or.kr/main/index.do

 copyright 2017.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인스타그램 심리치료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