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세 살 수아>에서 가수 윤설영이  친엄마이기로 생각하고 찾아나서는 모험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출생의 비밀도 없었고 수아의 ‘진짜 부모’가 나타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수아는 죽은 아빠가 엄마의 이름을 가수 윤설영의 이름으로 적었던것을 오해했던 것입니다. 수아가 집을 떠나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고 왔을 때  엄마의 가게는 힘든 상황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영 분식’이라는 초라한 간판의 낡은 노란 버스에서 엄마는 분식집을 시작합니다.( 위 그림을 링크하시면 글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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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안정현은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나라도내편이되어야한다 마음성장프로그램 소개입니다.

https://brunch.co.kr/@maumdal/196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 화가 나면 물건을 부수는 부모, 자녀에게 끊임없이 막말을 퍼붓는 어머니로 인해 힘들다는 이들을 만납니다.


“아빠가 술을 마시면 두렵습니다. 예전처럼 혹시라도 저랑 엄마를 때릴 것 같아 겁이 납니다. 역겨운 술 냄새도 싫습니다. 술을 마시고 아버지가 쿵쿵 거리고 올 때마다 제 가슴은 방망이질해요. 부모를 용서할 수 없는데 같이 사는 것도 싫은데 집을 나가기는 힘들어요. 나가서 살면 돈도 많이 들고 혼자 살아갈 자신도 없고요. 그래서 제 방만이 온전한 은신처입니다.”

 

세상에서 처음 만나는 첫 대상 부모는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칩니다.  부모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해서 데이비스 스몰의 바늘땀을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maumdal/187 (이곳을 링크하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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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상담신청)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을 졸업하고 정신건강의학과와 대학부설 유료상담센타에서 근무했습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내가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브런치에 

바늘땀
국내도서
저자 : 데이비드 스몰(David Small) / 이예원역
출판 : 미메시스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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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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