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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처방전 수원맘 육아고민 해결하는 방법 [수원시동부육아지원센터] 엄마가 되기위해 학교에서 육아에 대해서 배운 적이 없습니다. 아이는 저절로 크는 줄 알았는데 막상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힘들다. 그런데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실에 가자니 이 정도 문제로 가는 것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비용만 버리는 것은 아닌지 그냥 혼자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일 수 있습니다. 수원맘이라면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합니다. 근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문을 두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번 달에 낯선 ..
CBS 라디오 방송출연과 겨울준비 오늘 cbs FM 굿모닝 뉴스 박재홍입니다에 패널로 출연했습니다.아침 6시 생방송이라 그 시간에 자느라 방송이 어떻게 나왔는지 저도 모르네요.휴일에는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어서요.제가 나오는 분량은 녹음방송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나중에 다시 듣기로 들어보려구요.12가지 질문을 주셨는데 30분 안 되는 분량에 다 대답을 할 수는 없었어요.다음에 방송에 나왔던 질문들은 추후 블로그로 올리겠습니다내년 준비는 이렇게 하고..
[한국상담심리학회 전문가 우수칼럼에세이수상]상담은 온전한 자기가 되는 것 12월 15일 한국 상담심리학회 학술 및 사례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학회원들의 자격유지를 위해서 학술 및 사례 심포지엄, 워크숍 등을 참가하는 것이 의무입니다. 상담사로서 계속 공부를 라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고요.올해 상담심리전문가를 대상으로 칼럼 에세이 공모전에서 칼럼 에세이 수상을 했습니다."현재의 어려움은 나 자신을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살펴본다면 문제는 위기를 가장한 삶의 선물일 수 있습니다.""심리치료를..
[북튜버 책읽찌라 마음달 인터뷰]부모의 원망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책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와 관련하여 [책일찌라]에서 3편의 동영상을 찍었습니다.28개의 사례 중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례인 [부모의 원망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입니다.부모와의 갈등을 하면서 독립하지 못하는 이들, 가정폭력 때문에 시달리는 분들 다양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부모와의 갈등과 관련해서 힘드신 분들이 있다면 시청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Copyright 2018.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
[cbs 시리얼 마음달 인터뷰]우울증의 인터뷰 [마음달심리상담] 올해 1월쯤 cbs 시리얼에서 근무하는 pd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우울증과 관련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피디도 작가도 모두 비정규직 이십대로 유튜브 관련해서  영상을 올리는 이들이었습니다.상담이 답을 주고 갑자기 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담을 경험하는 과정,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제대로 경험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우울감을 호소하시는 직접 근무하시는 디자이너분이 접수 면접을 하고 심리검사..
[저서 나를 사랑하는 일에서툰 당신에게]교보문고 북뉴스 기사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교보문고 저자 인터뷰 입니다. 교보문고 북뉴스 인터뷰http://news.kyobobook.co.kr/people/interviewView.ink?sntn_id=14495어린 시절의 기억, 삶에 대한 불만족 등의 이유로 우울증과 불안 장애를 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원인 모를 건강 이상으로병원을 찾는 사람도 나날이 늘어간다. 혼자서 고통을 견디지 못하면 결국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를 찾아 상..
[예스24 채널예스기사]'저서 나를사랑하는일에서툰당신에게' 채널예스의 이수연 기자님이 작성한  11월 26일 합정동에서 열린 북 토크 관련 기사입니다. 월요일 저녁상 담을 내담자의 양해를 구해 일요일에 하고 월요일 합정까지 가는 길은 1시간 반이 넘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철을 한 번 놓치고 온 길이었습니다.직접 인터뷰도 아닌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인터뷰하는 것이 제대로 전달이 될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인 이수연 기자님께 원고를 꼭 보내달라고 부탁했고요. 가능한 전..
[찌라살롱 북토크]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북 토크를 했다.출간한 지 2주 만에 중쇄를 찍었다.(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집을 출판사가 아닌 합정역 카페에서 했고 음료수비랑 장소대여비로 인해유료 북토크였다.진로, 정서문제, 열등 감등의 주제로 나눔을 했다. 모두들 눈을 반짝이고 들으셨고 몇 개의 질문이 오고 갔다. 북 토크가 마치고 책 사인 시간에 와서부터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셨다.전 상담자에 대한 불만, 현 상담자에 대한 아쉬움,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