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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치료

스트레스 상담

 현관문을 열어보니 누군가 어둠 속에서 나에게 돌진한다. 그렇게 되면 도망치기와 싸우기 사이의 선택은 생존의 문제이므로 어떻게 할 시간조차 없이 일어난다. 

신경계에 새겨진 대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공격과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곳은 자율신경계이다. 우리의 신경계는 두 개의 스위치라고 볼 수 있다. 한 스위치가 켜지면 나머지 하나는 꺼진다. 안정상태라면 부교감신경계가 켜진다. 불안정 상태라면 교감신경계가 켜진다.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되면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하고 부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아세틸콜린이 분비된다.

교감신경계는 긴장상태에서 작동하고, 부교감신경계는 몸을 이완시키도록 한다.

일상에서 긴장상태가 계속 유지되는 것이 반복된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몸의 피로가 축적되어간다. 명상훈련, 심리상담등을 통해서 스트레스 받는 것을 줄여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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