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동문사례모임에 참석했다.

거의 50여명이 넘는 동문이 참석했다.

비슷한 기수의 선생님들은 2명정도 만날 수 있었다.

1급 상담심리전문가가 되고 수퍼바이저 활동을 주로 하는 선생님은 수퍼비전에 대해서 배우러 왔다고 했다.


정남운 교수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들었다.

상담은 어떤 방법을 찾아가는게 아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머물러서 듣는 것, 상담과정에서 내담자가 스스로 깨달아가고 내담자의 정신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누군가를 탓하는 것은 너무나 싶다.

나의 책임을 바라 보는 것은 어렵다. 나와 상대와의 관계에서 내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책임지는 것이다.


상담은 어렵고 힘든 수련의 길이지만 내담자의 성장 뿐 아니라 상담자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작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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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 의 14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마음달심리상담

저서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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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독한 감기는 생애 처음이다.

어제 예배를 빠졌고, 상담한 건을 다른 날로 변경했고, 약속도 캔슬했다.

많은 계획들이 아무것도 지킬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내년에는 독감주사를 맞아야겠다.

온몸이 으실으실하고, 기침과 가래로 고생하다가.

좀 낫는듯싶었더니,

다시 콧물과 인후통으로 고생하고 있다.

목이 타들어가는 고통이다.

그나마 조청, 쌍화차, 도라지와 대추차, 매실차등 각종 차를 마시면서 

목을 보호하고 있다.


왠만하면 약안먹고 버티는 편인데. 

주말 약국이 모두 문닫아서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먹었다.

5일이 지나도록 낫지 않는 감기....

면역력 저하가 문제인가 싶기도 해서

감기가 지나가면 매일 걷기 30분부터 해야겠다.

9월부터 꾸준히 하던 운동을 그만둔 탓도 있는 것 같다.

건강은 지킬 수 있을때 지켜야한다.


감기는 정말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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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되기 위해서 오랫동안 수련을 받아왔다.

예전에는 대학원 졸업하고 학생생활상담소 가서 수련받고 소장이 되고

경력쌓다가 오픈을 하면 수퍼바이저로 활동을 했던 것 같다.

지금은 상담사 과포화상황이다.


마치 상담사자격증만 따면 될 것처럼 과대광고를 하는데, 마땅한 자리가 별로 없다.

예전에 근무했던 기관에서도 불만을 가지고 나갔다가 선생님들이 다시 들어왔었다.

이유는 갈 곳이 없다는 것과

내담자가 어느 정도 유지되는 기관이 줄어든다는 것.

그러다보니 기업형 상담실에 대해서 불만을 말하면서도 나중에는 다들 일한다.

화려한 마케팅으로 내담자수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상담실을 운영하면서 상담도 하고 교육도 잘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아예 강의나 집단으로 나가서 외부활동을 많이 하거나,

조용히 상담만 하는 선생님들로 나눠지는 것 같다.


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은 사업적인 면이 없으시다.

예전에 상담심리전문가가 된 분들이야 개인분석이나 상담을 받고자 하는 상담분야 사람들이 많겠지만,

최근 졸업한 사람들을 다 그렇지도 않다.


상담사로 살아가는 과정이 만만치도 않다는 것은 현실이다.

아울러 요즈음에는 상담전공이 아닌데로 심리학책들이 쏟아져나온다.

도서분야에서도...상담사의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답답해진다.

그렇다고 1200명대의 심리학회 상담심리전문가 수를 무작정 늘릴 수도 없다.


언젠가 개인상담실을 운영해야 할 것이고, 사업가적인 마인드와 함께 상담운영에 대해서도 신경써야 할 것 같다.


copyright 2016.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로 마음달 심리상담 에서 상담하고 있습니다.
마음달이라는 필명으로 "나라도 내 편이 되어야 한다"를 출간했습니다.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브런치 에서 심리치료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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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는 방금 전에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왔다고 했다. 지난 주만 해도 목소리가 작기는 했지만 대화는 가능했는데 지금은 온몸에 여러 가지 호스가 엉켜있다. 몇 달 전만 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회사를 다니던 해이였다. 면역력이 약해졌다. 온 몸이 퉁퉁부어 있었다.


해이의 퉁퉁 부어오른 발을 만지면서 울지 말아야지 했는데 눈물이 나왔다. 


해이가 누워있는 대학병원은 예전에 내가 입원했던 병동이었다. 수술을 마치고 일반병실로 가기 전에 마취에서 눈이 떠졌을 때 정육점의 고기처럼 침대에 놓여있는 것 같았다.  6인실 병동으로 옮겼을 때 암환자도 있었고 출산한 사람도 있었다. 밤에도 주사를 맞아야해서 몇번을 깨었고, 아픈 신음소리가 들려와서 제대로 숙면을 취할 수도 없었다. 건강하게 걸어서 살아간다는 것이 누구에게나 주어진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달 동안 해이는 점점 온몸이 부어올랐고, 수술을 받았으며 힘든시기를 겪었다.

병원이라는 곳을 다시 가고 싶지 않았는데 해이를 보러 그곳으로 몇 번을 방문했다. 

삶의 끝은 죽임이면서 죽음의 냄새가 느껴지는 병원안에 있는것이 힘들었다.

함께 기도를 하고 울기도 했다. 

초반에는 해이의 말소리조차 잘 들리지 않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함께 기도하는 것,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것이었다.


해이는 그 긴 병원 생황을 이겨내었고, 엊그제 퇴원을 했다. 

해이는 거짓말처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몸이 변했던 것처럼 해이는 온몸이 부풀어 올랐다가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해이는 돈도 명예를 좇는 것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고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했다. 해이가 지난 병실생활이 불평과 원망으로 끝나지 않아서 기특했다. 


가끔은 삶에서 고통이 지나갈 때가 있다. 병원생활을 하는 분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지도 못한다. 

병원생활 후 삶의 중요한 것만 남는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

아주 짧은 죽음과도 같은 체험이었다.

온전히 타인의 도움을 받는 의존적이고 무기력한 시간,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내가 다시 건강해지고 병원에 있던 시간이 10년이 지나 잊혀갔다.

레테의 강을 건넌 것처럼 삶의 중요한 생각들을 잊고 있었다.

해이를 통해서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된다. 가족을 사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도 감사를 전하자. 

타인에게  따뜻한 글이나 말을 하자.

오늘 하루를 있는 그래도 느끼자. 

식사할 때도 상담을 할 때도 낯선 하루처럼 오늘을 경험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힘든 병실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로 위로를 전한다.


copyright 2017. 심리학자 마음 달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두려움 너머 온전한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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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정말 고마워요...... 흑.. 진짜 우리 아이 낳았어. 나 아기 낳고 지금 바로 전화하는 거야. 

정말 고마워. 언니. 정말로."


대학원 동생의 전화였다. 힘든 목소리로 첫아이를 출산하자마자 전화할 정도로 내가 한 일이 고마울 일인가 싶었다. 잠시 멍해졌다. 내가 한 건 단 3분 정도의 기도뿐이었다. 동생은 감기약을 먹었는데 얼마 있나 가 아이를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병원을 갔는데 건강한 아이가 아닐 수 있으니 유산을 권했다고 했다. 두 번째 병원도 같은 말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열명 정도의 사람들에게 전화나 연락을 해서 물어보았다고 했다. 모두 지우는 게 어떠냐고 했다고 했다. 동생은 기도 부탁한다고 내게 찾아왔다. 우리는 잠시 기도를 했고, 한번 더 병원을 찾아가 보는 게 어떻겠내고 이야기를 건넸다. 

세 번째 병원에서 아이는 건강하고 아직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동생은 너무나 고마워했다.

그렇게 아이를 낳았고 지금 그 아이는 초등학생이 되었다. 

동생은 나를 볼 때마다. "언니 덕분에 아이가 살았다."라고 한다. 

내가 뛰어난 영성 가도 아니고 기도발(?)이 좋은 것도 아니다. 


결혼생활이 그러하듯 힘든 시간들은 견뎌온 동생의 마음결이 선하기 때문이다. 

같은 말에도 감사하는 사람, 원망하는 사람이 있다.


동생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을 때 난  힘든 시간들을 겪고 있었다.

교회 리더로 섬기면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던 사람과 순모임을 했다. 몇 번의 자살시도, 사람들과의 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힘겨워하던 사람이었다. 순모임이 마칠 때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다.

그 뒤로 나는 소문에 휩싸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는 얼토당토않은 비관적인 이야기를 자신에게 했다는 것이었다.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한 건지???? 그 사람이 정말 말을 하고 다닌 것인지도 확인할 수 없었다.  사람들의 말들이 이상하게 퍼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만나주면 좋겠는데 교회에 나타나지는 않고 이 사람저 사람에게 자기를 힘들게 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니니 정말 힘들었다.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았다. 어떻게 미래를 위한 축복의 말은 듣지 못하고, 부정적인 부분만 들을 수 있는지 당황스러웠다. 

힘들었던 시기 대학원 동생의 전화를 받고,  위안이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람 참 힘들어서 원망할 사람이 필요했구나 하고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떠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한다고 해도, 또한 글을 어떻게 쓴다고 해도 듣는 사람에 따라 반응은 달라진다.  댓글로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나 또한 잘 듣는 귀를 가지고 싶다. 그리고 내 속에서 좋은 말들이 나가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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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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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듣는 귀가 있는 사람은 변화되어 갈 수 있다. 그래서 친구의 진심 어린 조언은 너무나 소중하다.  물론 조언을 들어도 원래 하던 대로 돌아가기를 반복하겠지만 말이다. 사람이 바뀐다는 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 말이다. 


책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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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바쁜 하루였던 것 같다.

학술지 논문과 책을 수정하면서  한 밤중과 새벽 눈은 컴퓨터 자판기 앞에 눈이 고정되어있었다.


'아, 쉬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는 말이 나왔다.


책이 나오고 인사드릴 교수님, 멘토님들을 찾아뵈었다.

연락을 해야 할 곳들이 늘어났다.

두 번째 책도 1차 퇴고 중이다.

내가 좋아서 한 일들이 짐이 되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모두 멈춰버렸다. 



이렇게 아름다운 4월을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간다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맞이 고개에 올라서  바다를 보며 속이 시원해졌다.


벚꽃을 보면서 빨간 머리 앤이 생각났다. 

여가시간을 무시하고 달려만 나가면 스트레스만 가중된다.

아울러  우울감으로 힘겹다면 햇빛에 온 몸을 맡기고 바깥바람을 쐬러 가면 된다.

곰팡이 슬었던 생각들을 햇빛에 말려버릴 때가 되었다. 

찬란한 햇빛에 자연의 공기가 나를 치유해줄 것이다. 


잠시 쉼표!!


 copyright 2017.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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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20일의 글입니다. 그때 사진을 보니 해운대달맞이 고개가 좋았네요.^^      


책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 가 출간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는가? 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찾아보자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중에서 "

전 직장동료였던 임상심리전문가 선생님이 근무하는 병원을 방문했다.

집에서 멀지 않아서 마을버스로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학회지 논문을 내고, 내년에 출간될 책을 쓰느라 바빠서 연락 못한 지가 오래되었었다.

선생님은 구조화된 인지행동치료를 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무척이나 반가웠다. 

선생님은 자신을 위해 방문해주었다고 고맙다고 했다. 선생님은 맛있는 해장국과 순대를 사주었다.


임상심리전문가 자격증 획득을 미루다가 늦게 획득한 일, 임상심리전문가 수련생이 전문가 획득하고 몇 달 만에 취업한 일, 출간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다. 선생님이 그만두고 래퍼 받은 내담자의 변화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상담자에게는 내담자의 변화가 무엇보다 의미 있기  때문이다. 


다음날 선생님의 카톡을 받았다.

"선생님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밥도 선생님이 사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갑작스러운 칭찬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나 마음 한편이 따뜻해졌다.


가끔은 그런 말을 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일을 하다가 지칠 때, 인생살이가 고달플 때, 잘 하고 있다고 당신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줄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 없다면 스스로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전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선생님에게도 이렇게 말해야겠다.

"선생님도 좋은 사람이에요."



 copyright 2017. 마음달 안정현  all rights reserved.


안정현은  마음달 심리상담의 13년 경력의 심리학회 상담 심리 전문가 및 임상심리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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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 하소연만 한다면 참으로 지겨울 것 같다.

그런데 상담을 하면서 내담자들의 변화가 있기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1회때와 다르게 점점 편안해지는 내담자의 모습.

이후에 유머감각이 생기고 편안해지는 것을 볼 때 나 또한 기분이 즐거워진다.

증상을 너머 자신의 내면을 깊이있게 찾아들어가는 내담자들을 바라보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어찌하여 상담사는 봉사자로 여겨지는 것일까?

상담사라고 나 상담 좀 해줘.

이런 사람일수록 남 탓을 하거나 하소연에 그칠때가 많다.

자기 문제는 없다.


나도 언제나 상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래픽디자이너라고 무료 디자인을 요구하고,

피아니스트라고 무료 피아노를 요구하지 않으면서,


상담자에게는 무료 상담을 요구한다.

상담실 밖에 나와서까지 상담하고 싶은 생각은 일도 없다.

단 한번이라도 남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공감한 사람은 그런 말 못한다.

상담이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를 안다면 말이다.


한숨이 나온다. 그래서 상담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고 상담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소수다.

상담실에서만 가능합니다. 

상담받고 싶은 게 있으시면 상담실예약하시라고 말한다.

상담비까지 이야기하면 더 이상 아무말 하지 않는다.


언제나 어디서나 내 하소연을 들어줄 사람이 있다면 나도 참 좋겠다. 그런 사람없다.

아울러 직장에서의 일을 밖에서 강요받는 다면.

그건 무례한 일이다.


상담요구 절대 사절이다.

아울러 착한여자 강요하지 말아라. 

상담자=언제어디서나 나타나서 도와주는 홍반장

은 아니다. 




저는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의 저자입니다.

상담심리전문가 안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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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라도 내편이 되어야 한다의 저자 마음달(안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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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4장이 남아있습니다. 연락주세요.^^

나라도 내 편이 되어야 한다
국내도서
저자 : 마음달
출판 : 카멜북스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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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5 21:3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마음달 안정현 2017.08.29 21:16 신고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일주일안에 개설해야 한다고 하네요. 자동차 관련글 열심히 쓰시기를

  2. 2017.08.15 21:37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8.15 21:38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8.15 21:50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8.15 22:00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8.15 23:51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8.16 01:25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8.16 01:27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8.16 02:2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7.08.16 07:13

    비밀댓글입니다

  11. 2017.08.16 10:36

    비밀댓글입니다

  12. 2017.08.16 16:31

    비밀댓글입니다

  13. 2017.08.16 21:55

    비밀댓글입니다

  14. 2017.08.16 22:09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9.08 10:14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09.08 10:18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10.27 21:58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27 22:2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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