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관련 출간계약과 관련하여 출판사 담당자분을 만났다.

완전원고가 있는데 출간 방향에 따라 달라지기는 할 것 같다.

책의 구성방식을 명확히 하고 나와야 할 것이다.

타켓,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 목차도 정해졌다.

첫번째 책이 나왔을때

책이 나온다는게 실감이 되지가 않았다.

내년 하반기 정도에 책이 나올 것 같다.

첫번째 책과 동일하게 

독자에게 따뜻하고 공감되는 글의 양식으로 쓰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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